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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년 6월 23일 월요일

Art of Shaven Angels


개인적인 취향이 깊이(?) 가미된 포스팅이니 그런가보다 하시구요~
간만에 평일에 맥주 한 캔하고~ 흐믓? 므흣한 ^^ 기분으로
간단한 포스팅 하나~

요즘에 누드 작품에 등장하는 모델들은 워낙 음모 면도를 한 경우가 많기에 
새삼스러울 것도 없지만...

Shaven Angel이라는 키워드로 몇 장 모아 봤어요.
개인적으론 브라질리언 왁싱보다는 트리밍을 더 선호하지만...

잘 쉐이빙되었을 때의 그 기분좋은 느낌은 정말이지 비할데가 없지요~

블로그에 링크 안내는 나중에 생각나면 할께요~
여기 포스팅은 구글 포스팅 RSS 하신 분이나 일단 보실수 있을것 같네요..

편안한 밤 되시길..~~














댓글 2개:

  1. 이번 이미지들은 유독 색감이 굉장히 좋내요, 아직까지는 한국에서는 음모 제모가 필수처럼 느껴지지는 않은가 봅니다. 바캉스 시즌에 비키니 라인 정도?
    그나저나 작업한다고 밤을 샛더니 정신이 없내요 ,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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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음영이 있는 누드가 편안하고 좋아보이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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